존재 이유
우리는 누구도 닿을 수 없는 곳을 잇는 다리입니다.
케이엠에스는 시장과 사람을 잇습니다. 손이 닿지 않는 세계의 브랜드와, 그 물건을 기다리는 특수한 시장의 고객. 그 사이를 잇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다만 그 물건을 배에 파는 일은 고객의 몫입니다. 선용품 공급업체와 면세점 운영사만을 고객으로 두는 B2B 공급사이며, 다리의 양쪽 끝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숫자로 보는 KMS
약속은 숫자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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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보세 공급 시작코리아엠에스 설립, 선용품·보세 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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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활성 거래처선용품 공급업체·면세점·대사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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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취급 품목(SKU)스피리츠·와인·맥주·소주·담배·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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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미터 하이랙 보세창고제2 보세창고 374파렛트, 2018년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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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자체 보세창고 운영부산 감천 사옥·보세창고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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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거점부산 본사 · 평택지점
사업영역
들여오고, 보관하고, 신고하고, 부두까지 전합니다.
면세 주류·담배·식품을 직수입해 자체 보세창고에 보관하고, 선용품 공급업체와 면세점 운영사에 보세 상태로 공급합니다. 세관 신고·보세운송·부두 인도까지 직접 수행하되, 거래는 언제나 고객사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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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용품 공급
전국 항만의 선용품 공급업체 130여 개사를 통해 외항선·어선·러시아 선박에 면세 주류·담배·식품을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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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페리
국내 기항 국제 크루즈에는 선용품 공급업체와의 B2B 거래로 상품을 공급하고, 국제여객선 선내 면세점·여객터미널 면세점에도 상품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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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기내면세·공항
주한 대사관·영사관, 항공사 기내 면세 맥주, 지방공항 면세점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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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보세창고
부산 감천의 자체 사옥과 15m 하이랙 보세창고에서 매일 재고를 세고, 세관 전산과 실물을 하나로 맞춥니다.
KMS Way 2026
우리가 일하는 여섯 가지 방식
2026년, 케이엠에스는 여섯 가지 가치를 선포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계속기업의 가정 위에서, 구체적인 것이 친절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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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고객이 답이다.
Dive Deep.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고객과 시장에게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에 고객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든 것을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답이 찾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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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숨어있는 1%를 찾아라.
Find 1%, Make 100%우리의 시스템을 완성시키는 것은 당신의 1%를 더하려는 노력입니다. 100%를 만든다면 세상은 우리의 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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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리더는 숫자로 말한다.
Show me the number우리는 다른 배경의 다른 사람들입니다. 숫자를 우리의 제2의 언어로 사용한다면, 우리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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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쓰레기는 본 사람이 줍는다.
Act First, Act Fast.부서, 직급에 상관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바로 지금 당장 실행하세요. 그 누군가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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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우리의 말은 약이 된다.
Go Direct.좋은 의도를 가진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우리가 용기 낸 말은 상처가 아닌 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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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고인물은 썩는다.
Dig Wide, Dig Deep.미래는 현재보다 개선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바다를 더 넓고 깊게 만들어 봅시다.
우리는 연결의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KMS Way 전체 보기조직
한 명 한 명이 최전선입니다.
수주에서 세관 신고, 피킹·출고, 배송·납품, 매출, 마감·수금까지. 여섯 팀이 한 흐름을 건너뛰지 않고 이어 갑니다.
- 영업팀고객과 시장의 니즈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으로 시장을 선도합니다.
- 세관팀정확하고 신속한 세관 신고로 무결점 통관을 책임집니다.
- 보세창고팀정확한 재고, 신속한 출고, 안전한 현장을 지킵니다.
- 물류배송팀정시·정량·무사고로 고객사가 지정한 곳, 필요하면 부두까지 전합니다.
- 경영지원실정확한 마감과 무결점 컴플라이언스로 끊김 없는 공급을 뒷받침합니다.
- 평택지점평택항·수도권 거점에서 본사와 동일한 기준으로 납품하고 통관합니다.
문의·오시는 길
함께 일할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선용품 공급업체, 페리 운영사, 면세점, 브랜드사·공식 에이전트, 대사관까지 — 기업 간 거래에 관한 문의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문의하기-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1 (감천동) KO-M BOND LOGISTIC CENTER, 우 49450
- 팩스
- +82-51-441-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