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S Way 2026

우리의 Why는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입니다.

왜 이 일을 하는지 먼저 말하고, 그 다음에 어떻게 일하는지를 말합니다.

케이엠에스(KMS) Since 2005

우리가 일하는 이유

생존을 넘어선 존재의 이유가 필요했습니다.

2005년에 시작해 20년을 지나오는 동안 세계 금융위기와 사드, 팬데믹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은 우리에게 힘과 경험을 주었지만, 살아남았다는 사실만으로는 다음 20년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바꿨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서 왜 해야 하는가로, 다시 우리는 누구인가로.

답은 2010년 부산항에 있었습니다. 특수한 환경에서 일하는 선원들에게 필요한 것을 전하는 일, 손이 닿지 않는 브랜드와 소싱이 쉽지 않은 고객을 잇는 일. 그것이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이었고, 어느덧 존재 이유가 되었습니다.

2026년, 우리는 그 이유를 여섯 가지 가치로 옮겼습니다. 벽에 거는 문장이 아니라 회의에서, 현장에서, 하루하루의 결정에서 쓰는 기준입니다. 그 기준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구체적인 것이 친절한 것입니다.

우리는 연결의 가치를 만들어낸다.

우리는 시장과 사람을 연결시킨다.

특수한 시장에서도 우리만의 방식으로 특별하게 만들어 낸다. 그 가치를 믿기에 오늘도 존재한다.

  1. 01. 고객이 답이다.

    Dive Deep.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고객과 시장에게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에 고객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든 것을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답이 찾아질 것입니다.

  2. 02. 숨어있는 1%를 찾아라.

    Find 1%, Make 100%

    우리의 시스템을 완성시키는 것은 당신의 1%를 더하려는 노력입니다. 100%를 만든다면 세상은 우리의 편이 될 것입니다.

  3. 03. 리더는 숫자로 말한다.

    Show me the number

    우리는 다른 배경의 다른 사람들입니다. 숫자를 우리의 제2의 언어로 사용한다면, 우리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4. 04. 쓰레기는 본 사람이 줍는다.

    Act First, Act Fast.

    부서, 직급에 상관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바로 지금 당장 실행하세요. 그 누군가가 바로 당신입니다.

  5. 05. 우리의 말은 약이 된다.

    Go Direct.

    좋은 의도를 가진 직설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우리가 용기 낸 말은 상처가 아닌 약이 됩니다.

  6. 06. 고인물은 썩는다.

    Dig Wide, Dig Deep.

    미래는 현재보다 개선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바다를 더 넓고 깊게 만들어 봅시다.

일하는 방식

흐름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수주 → 세관 신고 → 피킹·출고 → 배송·납품 → 매출 → 마감 → 수금. 케이엠에스의 모든 일은 이 표준 흐름을 따르고, 아래 다섯 가지 원칙이 그 흐름을 지킵니다.

  1. 01

    ERP에 없는 거래는 회사에 없는 거래입니다.

    모든 거래는 시스템에 기록된 순간 존재합니다. 기록되지 않은 거래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2. 02

    구두 처리는 없습니다.

    전화나 말로 오간 내용은 반드시 기록으로 옮겨 확인합니다. 기록이 곧 약속입니다.

  3. 03

    흐름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급하다고 단계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세관 신고 없는 출고, 확인 없는 납품은 없습니다.

  4. 04

    사고는 당일 보고합니다.

    문제는 감추는 순간 커집니다. 발생한 그날 보고하고, 함께 대응합니다.

  5. 05

    실수는 기록해서 자산으로 만듭니다.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도록 원인과 조치를 남깁니다. 기록이 다음 사람의 길잡이가 됩니다.

문의·오시는 길

함께 일할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선용품 공급업체, 페리 운영사, 면세점, 브랜드사·공식 에이전트, 대사관까지 — 기업 간 거래에 관한 문의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문의하기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1 (감천동) KO-M BOND LOGISTIC CENTER, 우 49450
팩스
+82-51-441-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