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우리는 잇는 회사입니다.

2010년 부산항에서 얻은 자각이 회사의 시작이었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가 하는 일은 같습니다. 서로 닿을 수 없던 두 편을 잇는 일입니다.

케이엠에스(KMS) Since 2005

존재 이유

면세 물품은 수단일 뿐, 목적은 사람입니다.

We create the value of connection.

케이엠에스의 Why는 2010년 부산항에 있었습니다. 매우 특수한 환경에서 일하는 선원들에게 좋은 면세 물품이 닿지 않으면 인생의 낙이 없고, 주부식이 닿지 않으면 생활 자체가 위태로워집니다. 우리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에 필수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자각에서 첫 번째 결심이 나왔습니다. 면세업계에서 선용품의 이미지를 개선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에 대한 자부심과 존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20년이 지나 돌아보니, 우리가 자란 자리는 두 시장 사이의 빈 공간이었습니다. 손이 닿지 않는 세계의 브랜드와, 수요는 있지만 소싱이 쉽지 않은 고객. 그 사이를 잇는 일이 유통의 본질이고, 어느덧 우리의 존재 이유가 되었습니다.

대표 인사말

과거에 완벽한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1%를 찾습니다.

케이엠에스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2005년 선용품·보세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부산 본사와 평택지점에서 전국 항만의 선박과 크루즈·페리, 대사관, 면세점에 면세 주류·담배·식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서로 닿을 수 없던 두 편을 잇는 일입니다. 손이 닿지 않아 뻗을 수 없는 세계의 브랜드와, 그 물건을 기다리는 특수한 시장의 사람들 사이를 잇습니다. 저는 모든 문제의 답이 고객과 시장에 있다고 믿습니다. 좁게는 저희와 거래하시는 파트너, 넓게는 바다 위의 선원과 여행객이 저희의 고객입니다.

그분들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답이 찾아진다는 것을, 지난 20년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과거에 완벽한 것은 없었습니다. 숨어있는 1%를 찾아야 미래에 완벽해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숫자를 제2의 언어로 삼고, 정시·정량·무사고를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직원 여섯 명이던 시절부터 RPA에서 ERP, AI로 일하는 방식을 끊임없이 바꿔 온 이유도 같습니다.

케이엠에스의 한 명 한 명이 고객 앞의 최전선입니다. 구체적인 것이 친절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연결의 가치를 만드는 회사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엠에스 대표이사 임성혁

미션 · 약속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We create the value of connection.

  1. 01

    규정을 지킵니다

    세관 규정과 브랜드 정책을 따르고, ERP에 없는 거래는 하지 않으며, 구두로 처리하는 거래도 없습니다.

  2. 02

    수량을 지킵니다

    자체 보세창고의 재고를 매일 세어 세관 전산과 실물을 하나로 맞춥니다. 수주부터 부두 인도까지 어느 단계도 건너뛰지 않고 정시·정량·무사고로 전합니다.

  3. 03

    약속을 지킵니다

    선용품 공급업체·면세점 운영사·브랜드사가 바다 위의 고객에게 한 약속을 우리의 약속으로 여기고, 배가 떠나기 전에 부두까지 전합니다.

연혁

2005년부터, 같은 약속으로

2005 — 2026

  1. 2005
    • 08 코리아엠에스 설립 — 선용품·보세 공급 시작
  2. 2007
    • 코엠훼리 설립 — 국제여객선 면세점 사업 시작
  3. 2011
    • 03 케이엠에스(KMS Co., Ltd.) 법인 설립
    • 06 야쿱코리아 설립 — 러시아 선박 전담
  4. 2013
    • 02 사옥·자체 보세창고 준공(부산 감천)
    • 06 국제 크루즈 선내 공급 개시
  5. 2014
    • 07 여객터미널 면세점 공급 개시(평택)
  6. 2018
    • 03 제2 보세창고(15m 하이랙) 증설
  7. 2019
    • 04 지방공항 면세점 공급(청주·광주)
  8. 2021
    • 03 주한 대사관·외교관 공급 개시
  9. 2023
    • 크루즈 공급 재개·평택지점 재개
  10. 2024
    • 04 항공사 기내 면세 맥주 공급 개시
  11. 2025
    • 창립 20주년
  12. 2026
    • KMS Way 2026 가치체계 선포, 웹카탈로그·AI 기반 운영 고도화

인프라

약속을 지키는 설비와 시스템

부산 감천의 KO-M BOND LOGISTIC CENTER는 2013년 준공한 자체 사옥과 보세창고입니다. 2018년에는 15m 하이랙 제2 보세창고를 증설해 374파렛트를 보관합니다.

재고는 매일 셉니다. 세관 전산과 실물이 하나로 맞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보세 사업자의 첫 번째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Plate I — 자체 사옥·보세창고 2013
Plate II — 15m 하이랙 제2창고 2018
  • 01

    자체 사옥·보세창고

    2013년 준공. 부산 감천, 원양로398번길 1. 수입·보관·통관·출고가 한 부지 안에서 이어집니다.

  • 02

    15m 하이랙 제2창고

    2018년 증설. 374파렛트 보관, 선입선출로 운영합니다.

  • 03

    ERP와 자체 개발 시스템

    더존 ERP와 자체 개발한 선용품·보세화물 시스템으로 수주부터 세관 신고, 출고, 마감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 04

    일일 재고조사

    매일 재고를 세어 세관 전산과 실물을 일치시키고, 세관 재고조사에 상시 대응합니다.

문의·오시는 길

함께 일할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선용품 공급업체, 페리 운영사, 면세점, 브랜드사·공식 에이전트, 대사관까지 — 기업 간 거래에 관한 문의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문의하기
주소
부산광역시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1 (감천동) KO-M BOND LOGISTIC CENTER, 우 49450
팩스
+82-51-441-3193